유녀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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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스토리는 초반부분 스포입니다.

 

 

작품 소개

연령 : 15세 이상 관람가

방영 기간 : 2017.01.06. ~ 2017.03.31.

회수 : 12부작

장르 : 이세계,전쟁

제작 : NUT

감독 : 우에무라 유타카

원작 : 카를로 젠

스토리

2013년 도쿄 주인공은 대기업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우수 사원이기도 하다. 그래서 상부에서는 주인공에게 정리해고를 주도하는 역활을 맡기고 있었다. 그러나 정리해고에 원한을 품은 한남자가 주인공 지하철에 치여 죽게되는 순간 세상이 일순간에 멈추게 되는데 "신"이라는 존재가 죽음의 위기에 처한 주인공에게 일반시민의 몸을 빌려 나타나게된다.

하지만 주인공은 자기 자신은 현실적이며 이성적인 사람이라서 신이라는 존재를 믿지 않는다고 말을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신이라는 존재보다는 악마나 그에 준하는 존재X라고 말을한다. 

결국 신이라는 존재는 신앙심이 결여되여 있는 주인공에게 신앙심을 심어주고자 다른 이세계 전이 되었지만 전생에 기억은 가지고 있는 고아원에서 버려진 갓난여자아이가 되버린다.

주인공(타냐)가 태어난 나라는 제국이라는 나라지만 절대적인 국력과 군사력으로 여기저기 전쟁이 일어나는 나라였다.그래서 타냐는 생활도 힘들고 밥먹는것 조차 힘든 세상에서 살아나갈수 있었는데 고아원의 건강진단에서 마도(=마법)적성을 인정받게된다.

 

 

마도 적성이 있는자는 마도사로써 장래에는 군에 징병되는것이 상식이었으나 타냐는 자원병으로서 사관교육을 받아 캐리어 코스를 밟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을하며 자원병으로 지원하게된다.

사관학교에서는 연병과정을 이수하고 졸업을 앞둔 내게 남은것은 북방에서의 현지 연수뿐이었다.

하지만 연수중에 적의 마도사에게 습격을 당하는데 본부에서는 퇴각도 않되고 600초를 전투를 하면서 버티라고 한다.

과연 타샤는 적의 마도사에게서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

유녀전기 작품은 저가 봤을때는 작화도 뛰어나고 액션도 볼만합니다.

 

주인공 타냐의 똘끼가 넘쳐나는것도 좋았으며 타냐는 출세해서 후방근무 하면서 편안하게 생활하고 싶었으나 신앙심을 기르기 위해 존재X가 계속 가혹한 상황으로 밀어넣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타샤는 항상 머리를 쓰면서 가혹한 상황을 벗어나는부분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유녀전기에서 2차 세계대전에 제국군이 나오지만 작품을 보다 보면 독일을 떠올리게 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2017년1분기 애니지만 지금도 가끔씩 또 볼정도로 재미있는 애니입니다.

안보신 분들이라면 유녀전기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


별점

★★★★★

 

 

 

※별점은 지극히 주관적입니다.


P.S

유녀전기 극장판은 2019년에 개봉하였습니다.

또한 유녀전기2기는 제작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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